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유지태, 김효진 소속사 ‘나무엑터스’ 전속계약…집 안팎으로 한식구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지태, 김효진 소속사 ‘나무엑터스’ 전속계약…집 안팎으로 한식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배우 유지태가 아내 김효진의 소속사인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나무엑터스는 김효진을 비롯한 유준상, 문근영, 지성, 한혜진, 신세경 등 쟁쟁한 배우들이 소속된 매니지먼트사이다.


    유지태는 데뷔 이래 17년 만에 회사를 옮기는 것이며 업계 관계자들 역시 촉각을 곤두세웠다는 후문. 유지태 역시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한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또한 유지태는 배우를 넘어 감독으로서의 가능성도 인정받았다. 얼마 전 2013년 제15회 프랑스 도빌 아시아 영화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어 신작 ‘꼬체비예’가 프랑스, 홍콩, 중국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나무엑터스와의 전속 계약 체결로 향후 유지태는 좀 더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도전하며 깊이 있는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사진제공: 나무엑터스)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이시영 판정패, 부상 투혼에도 역습 실패 “후회 없다”
    ▶ 이유린, 블락비 재효 향한 노골적인 표현에 “머리 숙여 사과”
    ▶ ‘진짜 사나이’ 이상길 소대장, 방송 후기 쏟아져 ‘실제 성격은…’ 
    ▶ 천정명 김민정 열애설 부인 “친한 동료일 뿐, 연인 사이는 아냐”
    ▶ 이윤아 아나운서 사과, 엘지 탈락에 격해져 “브레이크가 없었네요”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