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34.64

  • 49.79
  • 0.98%
코스닥

1,123.97

  • 41.38
  • 3.82%
1/2

민 인종차별 논란, 선미+릭 로스 합성 사진 ‘의도가 뭔가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민 인종차별 논란, 선미+릭 로스 합성 사진 ‘의도가 뭔가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미쓰에이 민이 릭 로스와 선미의 합성사진으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24인분이 모자라”라는 글과 선미-릭 로스의 합성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선미의 몸에 릭 로스의 얼굴이 합성되어 있고, 그 앞엔 프라이드치킨 한 조각이 놓여있다. 특히 합성한 사진 속 릭 로스의 손이 치킨 닭다리를 향하고 있다.

    이에 한 네티즌은 “해외에서는 치킨이 흑인을 비하하는데 사용된다”며 인종차별이 아니냐는 주장을 제기했다.


    앞서 과거 미국 남부의 흑인 노예들이 백인 주인이 남긴 닭의 날개나 목, 발 등을 튀겨먹은 데에서 유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 인종차별 논란 쉽게 사라지진 않을 듯” “진짜 너무하네. 민 인종차별 논란 문제네요” “민 인종차별 논란? 어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민 인스타그램)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고아라 촬영장 인증샷, 주연 배우들이 한 자리에~ ‘화기애애’
    ▶ 유승호 공익광고, 변함없는 훈훈한 외모 ‘벌써 일병이라니…’
    ▶ 고주원 공식입장 “폭행 시비? 일행이 성희롱 당해…강경대응” 
    ▶ ‘응답하라1994’ 반전, 쓰레기의 두 가지 모습 ‘예측불가 매력↑’ 
    ▶ [bnt포토] 이정현,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미모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