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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성준 측, 열애설 부인 "친한 동료 사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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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성준 측, 열애설 부인 "친한 동료 사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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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선 기자 / 사진 김강유 기자] 수지와 성준 측이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10월11일 걸그룹 미쓰에이의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bnt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수지와 성준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일축했다.


    관계자는 “둘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허물없는 사이라 어깨동무를 한 것 같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한 연예매체는 수지와 성준이 저녁 식사를 마친 뒤 술자리를 이어갔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는 수지 외 한 여성이 포착됐고, 최근 미니쿠퍼를 구입한 수지가 벤츠를 운전했다고 전해 관심을 모았다.


    이와 관련해 수지 측 관계자와 성준 측 관계자 모두 “해당 자리에는 수지와 성준뿐 아니라 여러 명의 일행이 함께했고, 자동차의 주인은 그 일행 중 한사람인 것 같다”고 해명하며 이번 열애설에 대해 사실이 아님을 강조했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구가의 서’를 통해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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