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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성시경 분노 "스토커, 팬 아니라 정신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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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사냥' 성시경 분노 "스토커, 팬 아니라 정신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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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민혜 기자] 가수 성시경이 스토커에 분노를 폭발했다.

    9월27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남자들의 여자이야기'(이하 '마녀사냥)의 '너의 곡소리가 들려' 코너에서 집착 심한 여자친구가 고민인 시청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사연을 들은 후 신동엽은 "집으로 소포가 온 적이 있는데 스토커의 손톱과 발톱 깎은 것이 들어있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성시경은 "밤에 어머니가 나오시다 깜깜한 문 앞에서 앉아 기다리던 팬을 보고 놀라 넘어지셨다"고 한 일화를 밝혔다.


    이어 "경찰에 신고했고 '꺼져'라고 까지 말했다"며 "솔직히 그건 팬이 아니라 정신병자다"고 자신의 스토커에 분노해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 분노를 접한 네티즌들은 "성시경 분노, 진심으로 팬이 아닌 거 처럼 느껴질 듯" "성시경 성격이 대단하다" "성시경 분노, 스토커는 정말 무섭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마녀사냥'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성시경 분노' 사진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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