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2

스웨덴 필립 왕자, 방한 중 F1 직관 나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스웨덴 필립 왕자, 방한 중 F1 직관 나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스웨덴 칼 필립 왕자가 올해 F1 코리아 그랑프리 관람을 위해 전남 영암 F1경주장을 찾는다.

     3일 F1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칼 필립 왕자가 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한국-스웨덴 교통안전 포럼에 참석, 양국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정책과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방한한다. 이에 앞서 6일 영암 F1경주장에서 F1 한국전을 직접 관람할 예정이다. 칼 필립 왕자는 평소 전문 레이서로 활약할 정도로 모터스포츠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이후 홍익대학교 방문, 현대차 남양기술연구소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5~10일 칼 필립 스웨덴 왕자 방한단에 S80과 XC90을 의전차로 제공한다고 전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F1]"페라리를 대표한다는 자부심이 최대 무기"
    ▶ 르노삼성차, F1경주차에 로고 싣는다
    ▶ [시승]토요타의 글로벌 품격, 아발론
    ▶ [칼럼]뜨겁게 뇌를 달군 K7, 지금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