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10명 중 7명은 여교사, 점점 남녀 간 격차 벌어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10명 중 7명은 여교사, 점점 남녀 간 격차 벌어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국내 교사 10명 중 7명은 여교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9월21일 교육부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올해 4월1일까지 기준 여교사 수는 10년 전보다 24만 2809명에서 33만 696명으로 36.2% 늘어났지만, 남성교사 수는 16만 3095명에서 15만 1990명으로 6.8% 감소했다.


    올해 신규 채용된 교원 수에서도 마찬가지로 남성이 4130명 채용됐지만, 여성은 2만 798명으로 남성의 5배 수준이다. 지난 10년간 증가 폭의 차이를 비교해보면 여성 교원 수는 남성의 4.4배로 남녀 간 격차가 더 벌어지고 있는 것.

    10명 중 7명은 여교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10명 중 7명은 여교사, 남자 교사가 정말 없는 듯" "초등학교 선생님이 특히 심하다" "10명 중 7명은 여교사, 성비가 비슷했으면 좋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폭포 꼭대기 수영장, 높이가 무려 108m
    ▶ 북극 빙하 증가, 1년 만에 60%나… '미니 빙하기'
    ▶ 추석 상여금, 평균 94만원… 대기업은 100만원 '훌쩍'
    ▶ 추석 음식 한 끼 열량, 생각 없이 먹었다간 '건강 적신호'
    ▶ 가장 행복한 나라, 북유럽 강세… 한국은 156개국 중 41위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