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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팔굽혀펴기왕 등극, 2분에 182개 성공 "팔이 부러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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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팔굽혀펴기왕 등극, 2분에 182개 성공 "팔이 부러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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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선 기자] 장혁 팔굽혀펴기왕 등극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9월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는 이기자부대 수색대대에서 왕을 선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직까지 왕 타이틀을 하나도 얻지 못한 7생활관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부상으로 주어지는 피자를 보자 조급해했다. 이에 이어진 팔굽혀펴기왕 선발대회에 기존 왕 박승준 상병을 이기기 위해 우르르 몰려나갔다.

    특히 지난 분기 팔굽혀펴기왕 박 상병의 공식 기록이 141개라는 사실에 전날 체력단련에서 135개를 성공한 장혁은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실제 장혁은 함께한 부대원 중에서 압도적인 스피드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경기가 끝난 뒤 박승준 상병의 2분 동안 173개를 한 것으로 확인됐고, 장혁이 그보다 9개 많은 182개를 해내 새로운 팔굽혀펴기왕으로 등극했다. 그는 “옆에 있는 장병들 덕분에 더 많이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는 소감 이후 “팔이 부러진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장혁 팔굽혀펴기왕 등극에 네티즌들은 “2분에 182개가 가능해? 정말 대단하다”, “장혁 팔굽혀펴기왕 등극? 진짜 사나이네 ”, “장혁 팔굽혀펴기왕 등극, 보면 못하는 게 없는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형식은 자신의 최고기록 31개를 넘는 55개, 샘 해밍턴은 34개, 류수영은 137개의 팔굽혀펴기에 성공했다. (사진출처: MBC ‘일밤-진짜 사나이’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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