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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운전 서비스를 받으면, 주유권이 펑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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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혜정 기자] 앞뒤가 똑같은 전화번호 ‘1577-1577’ 대리운전을 운영하는 코리아 드라이브가 T map과 제휴를 맺었다. T map은 휴대폰 내비게이션 어플리케이션(이하 어플)으로 목적지 검색과 길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제휴로 T map에서 대리운전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도 추가된다. 대리운전 번호를 외우거나 누를 필요 없이 T map 어플 실행 후 메뉴에서 대리운전을 선택하면 ‘1577-1577’이 연결된다. 번호가 갑자기 생각이 나지 않는 상황에도 당황할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


    대리운전 업체를 부를 때 위치를 설명하느라 실랑이를 벌일 필요도 없다. 술에 취해 위치를 설명하기가 어려운 상황에도 모바일 터치 한번으로 나의 위치까지 자동으로 전송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대리운전 이용 중에 설명 없이 잠이 들어도 원하는 곳에 정확하게 도착하는 일도 가능하다.

    또한 9월4일 부터 T map에서 대리운전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주유권 2천 원 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대리운전을 이용한 후 완료 시에 모바일로 발송되며 소진 시까지는 모든 이용 고객에게 제공되고 있다. 단 SK 주유소와 충전소에서 사용 가능한 주유권이며 유효기간은 발송일로부터 1달이니 기간에 유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사진제공: 코리아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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