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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수 급감, 2020년엔 1980년 절반 수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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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수 급감, 2020년엔 1980년 절반 수준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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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초등학생수 급감 소식이 전해졌다.

    9월4일 교육부 한국교육개발원은 ‘2013년 교육기본통계’를 발표하고 저출산으로 인해 전년대비 초등학생수가 급감했다고 밝혔다.


    ‘2013년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초·중·고등학교 학생 수는 4월1일 기준 652만 9196명으로 전년대비 3.6%(24만1843명) 감소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중 초등학생 수는 278만4000명, 중학생 수는 180만4189명, 고등학생 수는 189만3303명으로, 전년대비 각각 16만7995명(5.7%), 4만4905명(2.4%), 2만6784명(1.4%) 정도 감소했다.


    특히 초등학생의 경우, 최근 8년간 124만 명이나 줄어 급감 현상이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이와 관련해 통계청은 “초·중·고 학생 수 감소 현상은 꾸준히 지속될 전망이며 2020년에는 545만 명까지 줄어들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는 1077만 명이었던 1980년 초등학생 수의 절반에 그치는 수준이라 그 문제의 심각성을 느끼게 했다.



    초등학생수 급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대책이 필요한 듯”, “초등학생수 급감, 진짜 미래가 걱정된다”, “초등학생수 급감? 교육비가 워낙 부담되니까…”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뉴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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