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흥국화재, '우수정비업체 특약' 도입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흥국화재, '우수정비업체 특약' 도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흥국화재는 전국 273개 정비업체와 손잡고 '지정정비공장 입고지원 특별약관(우수정비업체 서비스 특약)'을 도입했다고 22일 밝혔다.

     흥국화재에 따르면 이 특약은 회사측이 정한 우수 정비업체가 직접 자동차 사고현장에 출동해 차를 가져가고, 수리가 끝난 후에는 고객이 원하는 곳에 가져다주는 '무상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용고객은 엔진오일, 브레이크 오일, 부동액 보충과 엔진 점검, 세차 등 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승용차, 3종 경승합차, 3종·4종 경화물차 운전자 가운데 흥국화재 자동차보험의 자기차량 손해담보에 가입한 고객은 별도의 비용없이 특약에 가입할 수 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포드 익스플로러·토러스 등 5종 리콜
    ▶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디젤 성능 체험단 모집
    ▶ 쉐보레, 스파크EV 27일 출시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