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수도권 첫 진드기 사망자 발생, 전국 11명 사망… '치사율 5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도권 첫 진드기 사망자 발생, 전국 11명 사망… '치사율 50%?'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수도권 첫 진드기 사망자 발생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8월10일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3일 인천에서 진드기 바이러스에 감염된 79세 남자 환자가 입원 치료받던 중 상태가 악화돼 결국 사망했다고 밝혔다.


    앞서 제주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가운데 한 명이 수도권에 머무른 적은 있었지만, 이처럼 수도권에서 SFTS 감염 사례가 공식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까지 SFTS 감염 확진 환자는 제주 6명, 전남 4명, 경남과 경북 각각 3명 등 모두 22명이며, 이 가운데 절반인 11명이 이미 숨을 거뒀다.


    그러나 질병관리본부는 이를 두고 치사율 50%라고 보기엔 이르다는 입장을 보였으며, 야생진드기가 활발히 활동하는 시기가 5월부터 8월까지인 만큼 내달부턴 감염자 수가 감소할 것이라 예측했다.

    수도권 첫 진드기 사망자 발생에 네티즌들은 “밖에 나가기 겁나네”, “수도권 첫 진드기 사망자 발생, 진짜 안타깝다”, “수도권 첫 진드기 사망자 발생? 이 무더운 여름에 긴팔을 입어야 하는 건가?”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MBC뉴스 영상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연하남 매력 조건 1위, 보기만해도 상큼한 이종석
    ▶ 쓰레기통 훔친 곰, 앞발로 자연스럽게… '대책 마련 시급' 
    ▶ 대기업 직원 평균 연봉 5980만원, 역시 증권사가 어마어마하네~ 
    ▶ 후쿠시마 원전 수증기, 우리나라엔 영향 無… "아직까진 평상 수준" 
    ▶ 대학생 피로 느끼는 이유 1위, SNS 때문? "지나친 사생활 노출에 피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