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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아들 공개, 벌써 외모가 훈훈 '이대로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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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아들 공개, 벌써 외모가 훈훈 '이대로만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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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선 기자] 정태우 아들 공개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8월4일 배우 정태우는 자신의 트위터에 “트위터 입장 오랜만이네요. 군 전역하고 나서 페이스북 하느라 트위터는 잊고 살았던 듯. 올여름 전 아들이랑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더운 여름 활기차게 잘 보내시길 바라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팔로 아들 하준 군을 안고 있는 정태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화려한 원색 셔츠와 바지 그리고 선글라스로 젊은 아빠의 패셔너블한 옷차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아빠 정태우를 쏙 빼닮은 하준 군 역시 줄무늬 셔츠에 캐릭터 얼굴이 그려진 모자로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태우 아들 공개에 네티즌들은 “커서 배우 해도 될 듯”, “정태우 아들 공개해서 봤더니 진짜 귀요미네”, “정태우 아들 공개? 이렇게 큰 아들이 있었어?”라는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정태우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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