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너목들' 윤상현 종영 소감 "잊지 못할 작품" 행복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너목들' 윤상현 종영 소감 "잊지 못할 작품" 행복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민혜 기자] 배우 윤상현이 '너목들' 종영 소감을 전했다.

    8월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극본 박혜련, 연출 조수원) 마지막 회에서 윤상현이 작별 인사를 고해 눈길을 끌었다.


    윤상현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작품을 할 수 있어서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 많은 분이 도와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잊지 못할 작품이 될 것 같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차관우라는 캐릭터를 만나 인간 본성의 순수함과 삶에 대한 지치지 않는 열정, 사랑의 의미, 사람에 대한 뜨거운 마음 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차관우를 통해 배우고 느낀 것이 참 많다"고 차변을 보내는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또한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윤상현은 "13회에 등장했던 민준국(정웅인)과의 팽팽한 대립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원래 성격상 싸우는 걸 좋아하지 않아 일촉즉발의 상황 속에서 액션 연기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며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계속해서 브라운관을 통해 진정성 있는 연기로 끊임없이 여러분과 진심으로 소통하고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알렸다.



    한편 윤상현은 '너목들'에서 인간미 넘치는 국선변호사 차관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제공 :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영상 캡처)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봉준호, 봉테일? "난 허술한 남자" 하지만 '설국열차' 속 깨알 디테일
    ▶ [리뷰] 레드: 더 레전드, 믿고보는 전설의 배우들 그리고 우리의 이병헌
    ▶ [인터뷰] '몬스타' 강의식 "좋은 기회 있으면 음반 내고 싶어요"
    ▶ [인터뷰] 유연석, 나쁜 남자? "원래 성격은 장난도 많고 농담도 잘해요"
    ▶ [인터뷰] 성수진-오병길, 육상했던 소녀 vs 동요도 트로트처럼 부른 소년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