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4.85

  • 135.26
  • 2.73%
코스닥

1,082.59

  • 18.18
  • 1.71%
1/2

구하라 흰머리 변신, 신비로운 느낌~ '뭘 해도 어울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구하라 흰머리 변신, 신비로운 느낌~ '뭘 해도 어울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민선 기자] 구하라 흰머리 변신이 화제다.

    7월20일 걸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피곤하다. 호텔에 가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부분 염색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흰머리를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에 흰색 꽃 모양 머리핀을 더하며 색다른 이미지를 연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구하라는 지친 기색이 역력한 얼굴에도 머리카락으로 콧수염을 만드는 등 장난기 가득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구하라 흰머리 변신에 네티즌들은 “완성된 헤어스타일 궁금하다”, “구하라 흰머리 변신? 얼굴이 예쁘니 뭘 해도 어울리는구나”, “구하라 흰머리, 내가 하면 할머니인데 구하라가 하니 신비로운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하라가 속한 걸그룹 카라는 오는 8월 새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구하라 인스타그램)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김준수, '인크레더블' 뮤비 속 키스신 빼자고 했다? "연기였어요"
    ▶ [리뷰] 레드: 더 레전드, 믿고보는 전설의 배우들 그리고 우리의 이병헌
    ▶ [인터뷰] '몬스타' 강의식 "좋은 기회 있으면 음반 내고 싶어요"
    ▶ [인터뷰] 유연석, 나쁜 남자? "원래 성격은 장난도 많고 농담도 잘해요"
    ▶ [인터뷰] 성수진-오병길, 육상했던 소녀 vs 동요도 트로트처럼 부른 소년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