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85.47

  • 235.80
  • 4.76%
코스닥

1,134.50

  • 36.14
  • 3.29%
1/3

안한 척 끝판왕, 거실 어질러 놓은 강아지 두 마리가 한 행동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안한 척 끝판왕, 거실 어질러 놓은 강아지 두 마리가 한 행동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안한 척 끝판왕이 뭘까?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한 척 끝판왕'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찢어진 휴지로 엉망이 된 거실과 눈을 감고 모른 척하는 두 마리의 강아지 모습을 담겨 있다. 이는 강아지 두 마리가 주인한테 혼날까 봐 무서워서 자는 척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안한 척 끝판왕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한 척 끝판왕, 귀여워 죽겠다" "주인 거실보고 화났을 듯" "안한 척 끝판왕, 강아지들 머리가 정말 좋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직장인 선호 데이트 1위, 男 치맥 vs 女 영화관
    ▶ 제주 렌즈구름 포착, 하늘에 UFO가…? '희귀 현상' 
    ▶ 무등산 끈끈이주걱 발견, 건강한 습지 환경 덕에… 
    ▶ 직장동료의 나쁜 습관 1위, 제발 협조좀 합시다 "이런 사람 꼭 있죠~" 
    ▶ 고3 학생들 울린 지문, 암말기였던 어머니 묘비엔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