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민혜 기자] 가수 이효리가 정신과검진을 받은 사실을 고백했다.
최근 진행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녹화에서는 이효리가 출연해 그간 말할 수 없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이날 이효리는 "나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만 보면 이유 없이 반발심이 생겼다"며 "방송국 사장님, 광고주 등 나보다 높은 신분이거나 나를 좌지우지 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에게 반발심 생겼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래서 싸가지 없다는 말을 들을 만큼 강하게 행동했다. 정신과에 가보니 이유를 알 수 있었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효리가 정신과검진을 받은 자세한 사연은 7월2일 오후 11시20분 '화신'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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