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못난이 주의보' 임주환-강소라 관계 진전에 시청률도 '껑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못난이 주의보' 임주환-강소라 관계 진전에 시청률도 '껑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민혜 기자] '못난이 주의보'가 '오로라 공주'를 역전했다.

    6월7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15회는 시청률 8.8%를 기록해 동 시간대 프로그램 MBC '오로라공주'를 0.4% 포인트 차로 앞섰다.


    이날 나도희(강소라)가 공준수(임주환)의 여자 울렁증 해결사로 나서면서 이들 커플의 달콤한 관계가 진전됐다. 이에 시청률도 함께 상승하는 효과로 이어진 것.
     
    도희는 추만돌(김하균)에게 "외항선을 오래 타 여자 손만 닿아도 구역질을 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결국 도희는 준수의 울렁증 치료에 직접 나서기로 했다. 준수의 몸에 직접 손을 가져다 대는 등 직접적인 스킨십으로 여자 울렁증을 완화하기 위해 도희가 최선을 다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다.


    이 과정에서 둘은 묘한 관계가 형성됐고 러브라인에 급물살을 타고 있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한편 한 남자(공준수)의 대가 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와 소통을 보여줄 힐링드라마 '못난이 주의보'는 매주 월~금 오후 7시20분에 방송된다. (사진출처:  SBS '못난이 주의보'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마마보이-바람둥이가 싫다? 최원영-박서준은 어때?    
    <!-- sns 보내기 -->▶ '구가의 서' 중견배우들은 늙지 않는 약이라도 드셨나요? 
    ▶ 최필립 송지효 외모 극찬, 진짜 예쁘다 "천명서 검험하는데…"
    ▶ [인터뷰] 엄기준 "결혼 계획? 올해 만나는 여자와 내년 화촉"
    ▶ [인터뷰] 최진혁, 이연희가 배신할 때 흘린 눈물 "대본에는 없었는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