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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키 굴욕, 김연경 선수 옆에서 서니… ‘164cm 매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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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키 굴욕, 김연경 선수 옆에서 서니… ‘164cm 매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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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선 기자] 박수진 키 굴욕 사진이 화제다.

    5월25일 탤런트 박수진은 자신의 트위터에 “김연경 나무에 붙어 있는 박수진 매미. 정말 멋지고 자랑스러운 김연경 선수 파이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수진은 배구선수 김연경 허리에 손을 감고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다. 그는 프로필 상 키가 164cm로 절대 작은 키가 아님에도 192cm인 김연경 선수를 만나 뜻하지 않게 굴욕을 맛봐야 했다.

    박수진 키 굴욕에 네티즌들은 “김연경 선수가 정말 크긴 크네”, “이건 박수진 키 굴욕이 아니라 김연경 선수의 위엄인 듯”, “박수진 키 굴욕, 뭔가 귀엽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박수진과 김연경 선수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열린 ‘나이키 쉬런 서울7K(NIKE SHE SEOUL 7K)’ 행사에 참여했다. (사진출처: 박수진 트위터,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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