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bnt포토] 빈 디젤, 화이트 룩도 카리스마 넘치는 이 남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bnt포토] 빈 디젤, 화이트 룩도 카리스마 넘치는 이 남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강유 기자]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용산에서 열린 영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빈 디젤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스트리트 레이싱을 소재로 화려한 볼거리를 자랑하며 매 시리즈마다 흥행에 성공, 전 시리즈 흥행수익 총 16억 달러를 기록하며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는 ‘분노의 질주(원제:패스트앤퓨리어스)’ 시리즈의 6번째 작품이다.


    이번 영화는 시리즈의 전편이자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작인 ‘분노의 질주: 언리미티드’의 감독을 맡았던 저스틴 린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았으며 빈 디젤, 폴 워커, 드웨인 존슨을 비롯한 섹시 미녀군단 미셀 로드리게즈, 조다나 브류스터, 갤 가돗까지 더욱 강력해진 오리지널 흥행군단의 현란한 액션과 시리즈 사상 가장 화려한 슈퍼카들의 향연을 선보인다.

    한편 영화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15세 이상 관람가로 오는 23일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star@bntnews.co.kr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