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7.87

  • 9.83
  • 0.19%
코스닥

1,114.43

  • 13.12
  • 1.16%
1/3

준수 장래희망, 이종혁 흐뭇하게 만든 한마디 "아빠 같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준수 장래희망, 이종혁 흐뭇하게 만든 한마디 "아빠 같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민혜 기자] 준수 장래희망이 화제다.

    5월12일 방송된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서 이종혁 아들 준수 군의 장래희망이 깜짝 공개됐다.


    이날 배우 성동일은 준수에게 조심스레 "꿈이 뭐냐"고 질문했다. 이에 준수는 귓속말로 성동일에게 답변했고 "아빠에게 말하지 말라"고 속삭였다.
     
    이 모습을 지켜본 이종혁이 아들의 장래희망을 궁금해하자 성동일이 몰래 말해줬다. 성동일은 이종혁에게 "아들 잘 뒀다. 기특하다"며 "배우가 되고 싶다더라. 아빠 같은 유명한 배우"라고 알려줘 아빠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준수 장래희망을 접한 네티즌들은 "준수 장래희망 듣고 깜짝 놀랐다" "준수 크면 아빠처럼 좋은 배우가 될 것" "준수 장래희망, 아빠가 뿌듯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출처: MBC '일밤-아빠! 어디가?'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팬덤문화의 변화, 세계 최초 쌀화환부터 우물까지…      
    ▶ '나인' 예상불가 전개에 시청자 소름 "반전 어디까지?"    
    ▶ [인터뷰] 딕펑스, 첫 앨범 부담감? "전쟁터에 임하는 마음"  
    ▶ '애프터 어스' 윌-제이든 스미스 공약 "싸이-G드래곤과 음반낼 것"
    ▶ 유승우, 조용필 '헬로'와 동명의 타이틀곡? "처음엔 부담스러웠지만…"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