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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 윤종신 하차, 봉태규-김구라 투입해 4MC 체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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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 윤종신 하차, 봉태규-김구라 투입해 4MC 체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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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민혜 기자] 윤종신 하차 소식이 화제다.

    5월9일 SBS 관계자는 "윤종신이 예능프로그램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MC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밝혔다.


    최근 가수 윤종신이 스케줄 문제로 '화신' 제작진에 하차의사를 전했고 이에 제작진은 여러 상황을 고려해 하차 의사를 수락하게 됐다.

    윤종신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종신 하차 소식 아쉽다" "윤종신 요즘 많이 바쁘구나" "윤종신 하차, 투개월 음반 준비 때문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의 빈자리는 배우 봉태규, 개그맨 김구라가 메꿀 예정이다. (사진: bnt뉴스 DB)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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