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형준 기자] 그룹 빅뱅 리더이자 아이돌 패셔니스타 甲 지드래곤이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트위터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완벽한 스타일링에 자유로운 포즈와 표정으로 일상과 활동의 단면을 살짝 공개했다. 모두 다 눈에 띄는 핫한 아이템으로 스타일을 연출했지만 지드래곤의 사진들 속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SBS ‘화신’ 녹화 중에는 말끔한 수트에 봄을 알리는 듯한 화사한 핑크 컬러 스트라이프 타이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투애니원 멤버 씨엘과 절친 이수혁과 함께 찾은 서울 패션위크에서는 밝은 그레이 수트에 힙합 캡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뽐냈다.
또한 SBS ‘땡큐’ 촬영 중에는 밝은 그레이 컬러 트레이닝 팬츠로 편한 모습을 선보이며 변함없는 T사의 아이콘임을 보여줬다. 지드래곤이 매번 착용하며 가장 좋아하는 아이템으로 알려진 브랜드는 바로 톰브라운. 톰브라운의 아이템들은 지드래곤의 SNS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컬렉션 다음날 바로 입고 등장한다는 후문도 있다.
특히 신곡 ‘미치GO’의 뮤직비디오 촬영 중에 공개한 사진에서 지드래곤이 익살스러운 가면과 함께 착용한 도트무늬 턱시도는 13 F/W 톰브라운 컬렉션으로 발빠른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싸이의 ‘해프닝 콘서트’ 무대에 올라 유니크한 비주얼을 선사했으며 6월까지 첫 솔로 월드투어 ‘원 오브 카인드’를 8개국 13개 도시에지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지드래곤 트위터, 인스타그램)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시즌 트렌드 ‘그 곳’에 가면 알 수 있다?
▶비주얼 폭발 신세경, 스타일에 시선 집중
▶2PM, 5월 컴백 임박 “스타일링 점검 끝!”
▶반전소녀 이하이, 자신만의 ‘YG 스타일’을 입다!
▶‘최고다 이순신’ 유인나 “파스텔룩으로 봄 느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