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64.17

  • 157.16
  • 2.85%
코스닥

1,120.93

  • 14.85
  • 1.34%
1/2

벤츠, 슈마허와 장기 파트너십 체결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벤츠, 슈마허와 장기 파트너십 체결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메르세데스-벤츠가 F1 드라이버 출신 미하엘 슈마허와 장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벤츠에 따르면 슈마허는 안전 및 승차감과 관련된 시스템의 미래형 기술인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등 주행보조기술 개발에 참여한다. 회사 홍보대사 활동도 병행한다. 오는 5월1일 그룹 디터 제체 회장과 함께 공식 파트너로서 첫 일정을 수행할 예정이다.


     슈마허는 "F1 드라이버 시절에도 승리에 만족하기보다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자동차가 제공하는 모든 기술을 최대한 활용해 왔다"며 "따라서 경주차든 일반차든 주행보조 시스템을 열렬히 지지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 요아힘 슈미트 세일즈&마케팅 수석 부사장은 "서로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행보조 시스템을 향상시켜 도로 위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슈마허는 현역 시절 총 7차례 F1 월드 챔피언을 차지했다. 1990년 메르세데스-벤츠 F1팀에서 주니어로 활동하며 벤츠와 연을 맺었다. 최근 3년간은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에서 활동했으며, 지난해 은퇴를 선언했다.






    안효문 기자 yomun@autotimes.co.kr

    ▶ 수입차 사업, 대기업 빠지고 중견기업 늘어나
    ▶ 렉서스, ES300h로 520d 겨냥 배경은 상품성
    ▶ [기자파일]하이브리드, 세제 지원 대체 수단은
    ▶ 20일 개막하는 2013 오토상하이, 화제의 차는?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