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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20년 전,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추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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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20년 전, 벌써 시간이 이렇게나? ‘추억이 새록새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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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선 기자] 윤종신 20년 전 모습이 화제다.

    4월16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공연 뒤 오래된 팬에게 받은 사진. 저 B니트 이태원서 산 건데. 방송 때문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종신은 무대 위에 올라 마이크를 붙잡고 노래를 열창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해당 사진은 귀퉁이에 93년 3월1일이란 날짜가 적혀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20년 전 사진에서 윤종신은 청바지에 알파벳 철자 B가 적혀 있는 노란색 니트 그리고 그 위에 분홍색 재킷을 더한 차림으로 한껏 멋을 부리고 있어 세월의 흔적을 엿볼 수 있게 했다.


    윤종신 20년 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종신옹의 풋풋한 모습”, “윤종신 20년 전, 뭔가 새롭다”, “윤종신 20년 전 사진에서도 정우성이 보이는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종신은 4월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월간 윤종신 콘서트: 구독자들의 선택’을 열고 3년간 선보였던 ‘월간 윤종신’ 노래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윤종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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