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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차 파손사고, 다치진 않았지만 진정이 안 돼 “아직도 몸이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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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차 파손사고, 다치진 않았지만 진정이 안 돼 “아직도 몸이 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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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선 기자] 신지 차 파손사고 소식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4월17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인천 집에 기분 좋게 오는 길에 앞차에서 날아온 건지 도로에 떨어진 걸 앞차가 밟아서 튀어온 건지 쇳덩이가 차로 날아와서 내 애마가… 어떻게 보상받나요”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블랙박스 영상을 아무리 봐도 놀란 가슴은 진정이 안 되는데… 저게 쇳덩인지 뭔지”라고 덧붙이며 파손된 차량 사진과 사고 과정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 속 신지의 차는 어디선가 날아온 금속 파편으로 인해 전조등이 깨지고 앞 범퍼가 긁힌 모습이다.


    이에 많은 이들이 그의 안전을 걱정하자 신지는 “다행히 다친 곳은 없습니다”라는 말로 안심시킨 뒤 “저 말고 제 뒤에서 운행하고 있던 차들은 피해가 없었는지 걱정되네요. 순간 놀라고 경황이 없어서 뭐가 어떻게 된 것인지 아직도 온몸, 손이 떨리고 어리둥절합니다”라고 털어놨다.

    신지 차 파손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말 놀랐겠네” “신지 차 파손사고? 다치지 않아 다행이다” “신지 차 파손사고 사진 보니 하마터면 큰일 날 뻔. 진짜 저런 건 어떻게 보상받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신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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