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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촬영장 포착, 카리스마 벗고 바닥에 털썩 “갑자기 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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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촬영장 포착, 카리스마 벗고 바닥에 털썩 “갑자기 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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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선 기자] 이다해 촬영장 사진이 화제다.

    4월11일 배우 이다해는 자신의 트위터에 “큐와 컷의 차이. 지수연 지못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해는 KBS2 드라마 ‘아이리스2’ 촬영장을 배경으로 바닥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NSS 요원 복장을 하고 촬영을 마친 그는 패딩을 걸친 채 바닥에 깔린 담요 위에서 지친 몸을 달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다해 촬영장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요”, “이다해 촬영장 모습 보니 성격 참 털털한 듯”, “이다해 촬영장 사진 보니 추운데 고생이 많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다해는 현재 방송 중인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NSS요원 지수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 이다해 트위터,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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