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유재석 송지효 첫 만남, 쉬라고 배려해줬더니… ‘털털해도 너무 털털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재석 송지효 첫 만남, 쉬라고 배려해줬더니… ‘털털해도 너무 털털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민선 기자] 유재석 송지효 첫 만남 언급에 네티즌들이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4월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천명’의 주인공인 이동욱, 송지효, 2AM 임슬옹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유재석은 과거 송지효가 게스트로 출연했던 SBS ‘패밀리가 떴다’ 당시를 회상하며 “워낙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 게스트가 오면 많이 지쳐한다. 그래서 촬영 장소에 도착했을 때 잠시 쉬다 오라고 배려를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그럴 때 여배우들은 잠시 기대 쉬다 돌아오는 데 송지효는 체면 차릴 새도 없이 바로 잠들더라”라고 폭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유재석은 “송지효 성격은 털털한 정도가 아니다”라고 덧붙인 뒤 입을 크게 벌리고 잠든 송지효를 흉내내 더욱 사람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송지효는 “원래 잠이 많은데다가 그런 리얼 예능은 처음이라 긴장을 많이 했다. 그러다 쉬는 시간이 되니까 그냥 맥이 다 풀리더라”라고 이를 해명했다.



    유재석 송지효 첫 만남 이야기에 네티즌들은 “진짜 송지효는 내숭이 없구나”, “유재석 송지효 첫 만남, 듣자마자 빵 터졌네”, “유재석 송지효 첫 만남 이야기 들으니 뭔가 미인은 잠꾸러기라는 말이 맞는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MBC 드라마 속 지나친 나이 차이, 케미는 어디에?  
    ▶ 팬덤문화의 변화, 세계 최초 쌀화환부터 우물까지…    
    ▶ '나인' 예상불가 전개에 시청자 소름 "반전 어디까지?"  
    ▶ [인터뷰①] '좋은 친구들' 김민호 "연정훈, 한가인 위해 담배도 끊었다" 
    ▶ [인터뷰②] 김민호, 악재에 악재 딛고 일어선 끈기男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