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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1초 후, 다이빙을 하긴 하는데 가로로 입수? "얼굴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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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연 1초 후, 다이빙을 하긴 하는데 가로로 입수? "얼굴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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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영 기자] 채연 1초 후 사진이 화제다.

    4월5일 가수 채연은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이건 뭐지, 얼굴 입수? 1초 후 채연은 어떻게 됐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고 다이빙을 하고 있는 채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프링보드 위에서는 코치로 보이는 사람이 떨어지는 채연을 허리를 숙여 쳐다보고 있다. 제대로 된 다이빙이 아닌 떠밀려 떨어지듯 얼굴과 두 팔이 수면을 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채연 1초 후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채연 1초 후 다이빙은 추락", "채연 괜찮나?", "채연 1초 후 웃어도 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연은 저장위성 다이빙 서바이벌 프로그램 '중국성도약'(中國星跳躍, Selebrity Splash)을 위해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채연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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