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선 기자] 한가인 2세 계획 언급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4월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건축학개론’의 명소 제주도 서연의 집 오픈식에 함께한 배우 엄태웅, 한가인과의 짧은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아나운서는 과거 연정훈의 발언을 들며 한가인에게 2세 계획에 대해 질문했다. 앞서 연정훈은 “2013년에 2세를 가져 2014년에 낳을 계획이다. 말띠 아이를 갖고 싶다”는 말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한가인은 “항상 2세 계획을 잘못 이야기기하고 또 수정한다”며 “계획한다고 되는 것 같진 않다”고 밝혔다.
이에 엄태웅은 “아이 둘은 낳아야 한다”고 거들었고 한가인은 고개를 끄덕이며 수긍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가인 2세 계획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중에 태어나는 애는 진짜 예쁘겠지?”, “한가인 2세 계획, 너무 조급해하지 말길”, “한가인 2세 계획 들어보니 고민 많은 듯”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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