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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잇, 피오 전격 지원 속에 미니앨범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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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잇, 피오 전격 지원 속에 미니앨범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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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걸그룹 딜라잇이 블락비의 피오의 전격 지원 속에 미니앨범  ‘Mega-Yak(매가 약)’을 공개했다.

    딜라잇은 힙합을 베이스로 파워풀한 댄스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그룹으로 기존의 걸그룹과 차별화되는 독자노선을 걸을 전망이다. 은새, 연두 태희, 켈리 4명의 멤버로 구성됐으며 데뷔 전부터 높은 성장 가능성을 평가받은 바 있다.


    Mega-Yak은 나쁜남자에게는 ‘매가 약’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블락비의 멤버 피오가 피처링에 참여해 눈길을 끈다. 피오의 피처링 영상이 1월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뒤 많은 팬들 사이 입소문을 탄 곡이기도 하다.

    피오는 OK사인 이후 재녹음을 요청할 정도로 딜라잇의 프로듀싱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이어 4월1일에는 블락비가 직접 멤버 P.O와 딜라잇을 응원하는 영상이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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