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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이진욱-조윤희, 알콩달콩 촬영 현장 모습 '케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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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이진욱-조윤희, 알콩달콩 촬영 현장 모습 '케미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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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민혜 기자] 배우 이진욱과 조윤희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였다.

    tvN 월화드라마 '나인: 아홉번의 시간여행'(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 제작진은 이진욱과 조윤희의 화기애애한 촬영 현장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나인'에서 이진욱(박선우 역)과 조윤희(주민영 역)는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며 극 초반 달콤한 로맨스 연기를 펼쳤다. 하지만 이진욱이 과거를 바꾼 결과, 두 사람의 관계가 삼촌-조카 사이로 변해 로맨스가 급 반전을 맞이했다. 이진욱은 조윤희에게 다른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돼 그를 일부러 무심하게 대하며 서먹하게 지내온 것.
     
    그러나 공개된 사진 속 이진욱과 조윤희는 극중 모습과 달리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서로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는 이들의 모습이 '나인' 초반에 보여주었던 달달한 로맨스를 연상시켰다. 

    '나인'을 담당하고 있는 CJ E&M의 김영규 책임 프로듀서는 "이진욱과 조윤희는 극중 서먹한 관계와 달리 촬영현장에서는 무척 화기애애하다"라며 "끊임없이 새로운 이야기로 지루할 틈 없는 전개를 보여주고 있는 드라마인 만큼, 이진욱-조윤희 커플의 관계에도 또 한 번 반전이 있을 것"이라는 말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4월2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나인' 8회에서는 이진욱 아버지의 죽음을 둘러싼 모든 진실이 드러날 예정이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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