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2

리지 경고 "저라고 사칭하고 문자보내지 마세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리지 경고 "저라고 사칭하고 문자보내지 마세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리지 경고가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다.

    3월22일 애프터스쿨의 멤버 리지는 자신의 트위터에 “리지라 하고 연예인들 번호 찾아서 문자 보내고 본인이 리지인 척 친해지고 싶다 하고. 저라고 사칭하고 다니지 마세요”라는 경고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녕하세요. 애프터스쿨 리지예요. 맘에 들어서 번호 좀 알아봤어요”라며 누군가가 리지를 사칭하여 보낸 메시지가 캡처돼 있다.

    리지 경고가 담긴 트위터를 본 네티즌들은 “번호를 어떻게 알아낸 거지?”, “리지 경고 할 만했네”, “리지 사칭 누구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리지 트위터)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인피니트 연애 스타일, 헌신·세레나데·집착 '가지각색'
    ▶ ‘세계의 끝’ 윤제문 연기투혼 발휘, 물속에서 6시간이나?
    ▶ [인터뷰①] '이웃집 꽃미남' 김정산, 사랑받는 엄친아? "사실은…"
    ▶ [인터뷰②] 김정산 "대학 동기 주원, '제빵왕' 땐 살짝 부러웠다"
    ▶ [리뷰] 요셉 어메이징 "형형색색 드림코트 입고 꿈꾸라"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