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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연애 스타일, 헌신·세레나데·집착 '가지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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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 연애 스타일, 헌신·세레나데·집착 '가지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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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경숙 기자] 인피니트 만의 연애 스타일이 공개됐다.

    3월20일 오후 여의도 IFC에서는 개인 활동을 마치고 10개월 만에 네 번째 미니앨범 'New Challenge'로 컴백을 선언한 인피니트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인피니트는 타이틀곡 'Man in love(남자가 사랑할 때)'를 "사랑에 빠진 남자의 모습을 표현한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멤버들은 사랑에 빠졌을 때 자신만의 표현 방법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제일 먼저 리더 성규는 "사랑을 한지 오래돼서 기억이 나진 않지만 약해지고 순종적이게 되더라"며 "사랑하는 여자에게 모든 걸 줄 수 있는 그런 남자가 되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호야는 "사랑을 해본지도 오래됐고, 진정한 사랑을 못 해 본거 같아서 대답하기가 애매한 것 같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소심해져서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 같다"는 의외의 대답을 털어놨다.

    다음으로 우현은 "많은 변화가 있을 것 같다. 메이크업이 두꺼워진다던지 운동을 열심히 한다던지 멋진 곡을 만들어서 사랑의 세레나데를 불러준다던지 할 것 같다"고 답하며 수줍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성열은 "(여자친구에게)올인을 하는 성격이다. 집착도 해보고 모든 걸 다 퍼주려고 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엘은 "그 사람을 위해서 헌신적인 무언가를 많이 받칠 것 같다"라고 답했으며, 동우는 "사랑에 빠지면 물불 안 가리는 것 같다"고 답했다. 특히 성종은 "아직 첫 사랑이 없었다. 만약에 첫사랑이 있다면 눈빛으로 이야기를 하겠다. 그분에게 모든 것을 희생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개인 활동을 마무리하고 7명의 완전체로 돌아온 인피니트는 같은 날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출처: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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