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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꽃' 시청률 오름세, 복수극에 당위성 높여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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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꽃' 시청률 오름세, 복수극에 당위성 높여 기대감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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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문선 기자] JTBC 일일연속극 '가시꽃'이 시청률 1%를 넘기며 기대감을 높였다.

    1월12일 방송된 1.369%(AGB닐슨 기준,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를 기록하며 1% 장벽을 넘어섰다.


    최근 방송에서 세미(장신영)과 전씨(강신일)의 교통사고가 미궁에 빠지며 용의자였던 혁민(강경준)이 혐의를 벗는 사건들이 이어진 결과다.

    드라마 초반에 세미가 추락하는 장면, 절벽에서 자동차가 추락하는 씬 등 블록버스터 급 장면들이 이어진 것도 한 몫 했다. 또한 세미가 복수를 할 수 밖에 없는 근거들이 겹겹이 쌓이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서형사(김영배)가 혁민이 범인이라는 단서들을 모두 찾아냈음에도 불구하고 혁민의 아버지인 강회장(김병춘)과 백의원(안석환)과의 검은 거래를 하면서 사건을 덮는 등 촘촘하게 엮인 스토리가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혁민과 서원(이원석), 지민(사희)의 공모에 강회장과 백의원이 돈과 권력을 동원해 사건을 무마하며 세미가 복수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들까지 나와 당위성도 더해지고 있다.



    한편 행복을 짓밟힌 한 여자가 치밀한 복수를 계획한다는 스토리의 JTBC '가시꽃'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저녁 8시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JTBC)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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