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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다! 아이템] 김태희를 ‘프린세스’로 만든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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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다! 아이템] 김태희를 ‘프린세스’로 만든 립스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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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뷰티팀] mbc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는 김태희의 사랑스러움이 유난히 빛났던 작품이다.

    드라마를 촬영하는 대부분의 기간 동안 김태희가 꾸준히 사용한 것으로 유명했던 립스틱은 헤라 루즈홀릭. 107호 핑크 스프링으로 사랑스러움을 한껏 빛냈다.


    립 라이너로 입술 라인을 자연스럽게 그려준 후 루즈 홀릭을 고르게 펴 발라주기만 하면 된다. 립 브러시를 이용해 발라주면 보다 선명한 컬러를 연출할 수 있다.

    가격 32,000원(3.5g)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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