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 42.60
  • 0.87%
코스닥

970.35

  • 19.06
  • 2.00%
1/3

황정음 폭풍흡입, 첫 등장부터 넘치는 식욕으로 '뚱녀 변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황정음 폭풍흡입, 첫 등장부터 넘치는 식욕으로 '뚱녀 변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연예팀] 황정음 폭풍흡입 장면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월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돈의 화신’3회에서는 성인이 된 이차돈(이강석/강지환)과 복재인(황정음)이 첫 등장했다.


    이날 어린 복재인(서신애)은 이강석(박지빈)에게 홀딱 반했지만, 이강석은 복재인에게 “난 돼지 같은 애가 제일 싫다”며 상처를 안겼다.

    이에 복재인은 “뭐? 어이없어. 살 뺄 거야. 그리고 아주 처절하게 복수할 거야. 그 때는 울고불고 애원해도 소용없어. 이 나쁜 자식아”라며 폭풍 다이어트에 매진했지만 몇 년 후 성인이 된 복재인은 여전했다.


    저축은행 직원으로 일하고 있는 복재인은 “대출창구에 손님 몰린 거 모르냐. 그만 먹고 빨리 나가라”는 상사의 재촉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음식을 폭풍흡입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황정음 폭풍흡입에 네티즌들은 “황정음 폭풍흡입 대박”, ”역할 잘 어울리네요”, ”황정음 폭풍흡입 많이 힘들었겠어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돈의 화신’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 박지빈 복근, 식스센스급 반전? '폭풍성장의 좋은 예'
    ▶ 이미연 과거 사진, 모태미녀의 위엄 "진짜 예뻤구나~"
    ▶ 송중기 손금 운세, 2013년 대박! "김태희도 장난 아니네~"
    ▶ 수지 졸업 사진 공개, 청순 열매 먹었나? '굴욕 없는 미모'
    ▶ 김태희 공부 비법, 이렇게 서울대 갔어요~ "3가지 따라해볼까?"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