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문선 기자] 배우 임형준이 '신사의 품격'으로 품격이 올라간 친구 이종혁에게 존칭을 쓴다고 털어놨다.
1월16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 특집으로 고창석, 이종혁, 임형준이 출연한다.
임형준은 과거 이종혁과 자신의 인지도가 별만 다르지 않았다고 운을 뗀다. 하지만 이종혁이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 출연하고 위상이 높아졌다며 그 후로 20년 지기 친구인 이종혁에게 존칭을 쓴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한편 이종혁과 임형준의 웃지 못할 에피소드는 1월16일 수요일 밤 11시15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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