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김나영 민낯 공개 “새벽에 나는 참 못생겼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나영 민낯 공개 “새벽에 나는 참 못생겼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뷰티팀] 방송인 김나영이 민낯을 공개해 화제다.

    1월6일 김나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새벽까지 언니 오빠랑 수다. 새벽에 나는 참 못생겼다. 아침이 되면 예뻐지겠지. 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잡지책을 앞에 두고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있다. 특히 아무것도 안 바른 과감한 민낯의 수수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나영 민낯, 예쁘기만 하다” “김나영 민낯, 아무것도 안 바른게 저정도면 양호한거다” “김나영 민낯, 내 민낯보다 훨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나영은 신개념 노하우 대결 버라이어티 MBN ‘엄지의 제왕’에 패널로 매주 출연한다.(사진출처: 김나영 트위터)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beauty@bntnews.co.kr



    ▶화장품 고를 때 ‘성분’을 볼 것
    ▶작은 얼굴, 한번에 잡는 ‘똑똑 습관’은?
    ▶[B컷 화보] 뷰티 포인트는 ‘헤어’에 있다
    ▶헤어 스타일의 무한 변신 ‘스카프’ 활용기
    ▶일본 속 한국? ‘스킨가든’에 열광하는 이유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