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70.81

  • 85.96
  • 1.69%
코스닥

1,133.52

  • 50.93
  • 4.70%
1/2

'엽기 머그샷' 화제! 이발하다 도주한 男 "손님, 그대로 나가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엽기 머그샷' 화제! 이발하다 도주한 男 "손님, 그대로 나가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머리를 이발할땐 사고치지 않는게 좋겠다.

    8일 미국 코네티컷주 스탬퍼드 지역에서 머리를 자르던 데이비드 데이비스(21)는 싸움을 벌여 결국 머리를 반만 자른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머그샷을 찍었다고 9일 영국 매체 뉴스라이트 등 외신들이 전했다.


    사진에서는 반만 잘린 머리가 우스꽝스럽게 보인다. 이발을 하기 전 풍성한 헤어스타일과 다듬은 머리가 비교되어 엽기 머그샷으로 주목받고 있다.

    당시 데이비스는 다른 사람과 논쟁이 벌어지자 화를 참지 못하고 가위를 집어든 후, 상대의 등을 찌르고 그대로 도주했다.


    그러나 곧 스탬퍼드 경찰과 경찰견에 의해 뉴헤븐 지역 인근에서 체포되어 이 같은 독특한 머그샷을 남겼다.

    한편 피해자는 스탬퍼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기업 64% "워킹맘 고용 계획 없다!"
    ▶ 2011년 소비시장 "허영보다는 실용성"
    ▶ 직장인, 연봉 높이는 '이직' 노하우
    ▶ 한국, 유튜브 모바일 사용량 전 세계 1위!
    ▶ 자동차·IT업계, 핑크빛 구애에 여심(女心) 흔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