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아시아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아웃리거는 현재 아시아지역 8개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이어 아웃리거는 10년 내에 한국을 포함해 몰디브, 스리랑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의 휴양지에 40개의 사업체를 오픈 및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피터는 “그 동안은 전통적으로 영국, 독일, 스칸디나비아 등의 여행객들이 관광산업의 주를 이루었지만, 최근에는 한국·일본·중국 등 아시아 관광객들이 크게 늘어나 아웃리거 역시 그들에 맞는 시장 전략을 선보이고 있다”며 최근 여행업계의 동향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그는 “특히 태국, 발리 등지의 아웃리거 호텔∙리조트에서는 한국인 관광객의 방문 규모가 두 번째로 큰 만큼 한국시장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현재 논의 중인 아웃리거의 제주 및 인천 지역 사업체 오픈이 확실시되면 한국 시장에도 크게 어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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