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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격으로 계급이 나뉜다? ‘수도권 계급표’ 등장에 논란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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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가격으로 계급이 나뉜다? ‘수도권 계급표’ 등장에 논란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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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프팀] 사는 곳에 따라 계급을 표시한 ‘수도권 계급표’가 등장했다.

    2월11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 부동산 갤러리에는 지역의 땅값과 아파트 시세등에 따라 해당 지역 주민들을 황족에서 노비 및 가축까지 8개 계급으로 나눈 ‘수도권 계급표’가 등장했다.


    계급표는 평당가 1,000만원에서 3,000만원 까지 총 8단계로 계급을 나위어져 있다. 가장 최고의 계급은 황족으로 분류 평당가 3,000만원의 강남구이며, 최하 계급은 1,000만원 이하 가축으로 '그 외 잡 시&군&구'로 분류했다. 또한 평당가 1,400만원에서 1,500만원 사이를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으로 분류하고 있다.

    한편 ‘수도권 계급표’ 등장에 네티즌들은 "아파트 시세로 계급을 나눈 건 씁쓸하다", "부동산 가격에 따라 사람을 무시하는 거냐", "마음이 씁쓸하다"며 "아파트 시세로 계급을 나누다니 현실이 확 느껴진다"라며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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