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대학생 87.5% “등록금 너무 비싸”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대학생 87.5% “등록금 너무 비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희정 기자] 최근 비싼 등록금으로 인해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비싼 등록금 때문에 학업을 중단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것.

    구인구직 포털 알바몬에 따르면 “대학생 4명 중 1명은 2011년 1학기 등록을 하지 않을 예정”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이 새 학기 등록을 미루는 까닭으로는 다름 아닌 등록금을 이유로 들었다. 새학기 등록을 포기한 대학생 44.7%가 ‘등록금을 미처 마련하지 못해서’ 휴학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학년별로는 1학년(57.7%)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남학생(36.5%)보다는 여학생(52.6%)들이 높은 수치를 보였다. 또한 국국공립대(34.7%)보다는 사립대(48.2%)에서 많이 나타났다.

    이처럼 적지 않은 대학생들이 등록금 마련을 위해 고군분투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새 학기 개강이 불과 2주 앞으로 다가왔지만 ‘등록금 전액을 마련했다’는 응답은 고작 38.4%에 불과했다. 32.1%의 대학생들은 ‘일부만 마련됐으며, 나머지는 현재 마련 중’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男·女, 2011년 솔로탈출 전략은?
    ▶ 소품 이용해 '내 남자' 센스 올리기!
    ▶ 예비대학생 '졸업·입학 선물' 인기품목 3가지
    ▶ 美의 기준이 바뀐다, 2011년 '성형' 트렌드는?
    ▶ 소셜커머스 90% ‘파격할인’… 싹쓰리닷컴 창고 대방출!
    ▶[정품 이벤트] 덧글 달고 클라란스, 아베다, 고운세상 공짜로 받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