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日언론의 나라별 교복 비교 망언 "중국교복은 남녀구분이 안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日언론의 나라별 교복 비교 망언 "중국교복은 남녀구분이 안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이프팀] 일본의 한 언론매체의 교복 평가 발언으로 인터넷이 시끄럽다.

    21일 이 매체는 자국의 나라의 교복이 '가장 아름다운 교복'이라며 "교복을 일종의 패션으로 보면서 다양한 개성과 디자인이 교복에 잘 드러나 있다"고 선정했다.


    그러나 중국 교복에 대해서는 "중국 교복은 생기발랄함이 없고 기능성을 중요시한다. 멀리서 보면 남녀 구분도 안 된다"라는 평가로 논란이 일고 있다.

    반면 태국을 '가장 섹시한 교복을 입는 나라'라고 평가하며 짧은 미니스커트에 타이트한 셔츠
    를 입은 대학생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중국의 한 매체는 "일본 매체가 중국의 네티즌들의 심기를 건드렸다"며 "태국교복은 중고생용이 아니라 여대생용으로 태국의 여대생 교복이 너무 짧고 타이트해 성범죄를 야기시킨다"라며 분노를 표시했다.

    또한 이 일본 매체는 말레이시아 교복을 '가장 보수적인 교복을 입는 나라'로 꼽으며 "바닥에 닿을듯한 롱스커트를 기본으로 상의 역시 평소 입는 치수보다 큰 박스형 옷을 입는다"고 평하기도 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life@bntnews.co.kr

    ▶ 男 66% "내여자 ‘야한 속옷’ 입었으면…"
    ▶ 미혼女 60% "군필자 男, 선호"
    ▶ 男·女, 2011년 솔로탈출 전략은?
    ▶ '예쁜 얼굴' 망가뜨리는 자세?
    ▶ 트렌드세터는 남들보다 한 계절 앞서 간다
    ▶ [이벤트]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데이트코스를 무료로 즐기자!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