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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가든은 종영했어도 '그비서-김비서'는 "오늘도 욕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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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가든은 종영했어도 '그비서-김비서'는 "오늘도 욕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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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팀] SBS드라마 '시크릿가든' OST의 '그여자'의 패러디가 계속되고 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그비서-김비서'라는 제목의 패러디의 인기가 뜨겁다. 드라마 '시크릿가든' OST '그여자'의 가사를 개사한 패러디 물로 '시크릿가든'에서 김주원(현빈 분)의 비서인 김비서(김성오 분)의 애환을 고스란히 담았다. 가사만 보아도 극 중 김비서가 주눅이 드는 모습이 상상될 정도.  


    가사를 보면 '한 비서가 그대를 따라갑니다./ 그비서는 오늘도 욕먹습니다/ 매일 그림자처럼 그대를 따라다니며 그 비서는 스케줄 읊고 있어요 // 얼마나 얼마나 더 너의/ 딱가리 하면서 버텨야만/ 이 바람같은 사장/ 이 거지같은 회사/ 그만두고 좋은 회사 이직 하겠니'라는 가사로 김비서의 심경을 전하고 있다.

    드라마를 본 사람이라면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가사가 폭소를 자아내며 한번쯤 따라하게 만드는 패러디 물이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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