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박신혜의 우월한 과거사진이 공개 돼 변함없는 그의 외모에 칭찬이 쏟아지고 있다.
박신혜는 2003년 이승환 뮤직비디오로 데뷔해 각종 CF와 드라마, 영화를 오가며 아역스타에서 성인 배우로 성장했다.
이어 2003년 12월에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최지우의 아역으로 당시 화제가 된 바 있다. 7년이 훌쩍 지나도 변하지 않는 박신혜의 미모에 과거 사진 굴욕이 없는 배우로 인정 받았다.
박신혜의 과거사진에 네티즌들은 "키만 컸다", "너무 예쁘다", "이렇게 우월한 과거사진은 처음이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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