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팀] 백만장자가 된다면 어떤 취미를 갖을 것인가?
사우디아라비아의 21세 젊은 백만장자는 전 세계 수퍼카를 수집하는게 취미로 33대를 구매하는대 80억원 이상을 쓴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거대한 취미생활의 주인공은 다이아 알에사(Dhiaa Al-Essa)로 사우디 공학도이자 올해 21살인 백만장자 청년이다.
알에사가 지금까지 모아온 수집품은 페라리 F430 스쿠데리아(41만1000달러), 페라리 SA 압테라(56만5000달러) 등 다양한 페라리 모델과 5대의 포르쉐, 3대의 람보르기니, 2대의 롤스로이스와 벤츠 'SLR 맥라렌' 등 30여대가 넘는 슈퍼카를 사들였으며, 이를 구입하는 비용만 730만 달러(약83억원)를 쓴 것으로 21일 영국의 스몰월드뉴스는 전했다.
알에사는 또 내년 22번째 생일을 기념해 260만 달러(30억원)를 들여 부가티 '베이론'과 쾨닉세그 '아제라'를 추가로 계약했다.
한편 알에사는 페라리 599GTO에 대해 "이 모델은 페라리 중 가장 빠른 모델로, 이전에는 벤츠 SLR 맥라렌을 가장 좋아했었지만 이젠 바뀌었다"며 예찬했다. 알에사는 이 차를 사기 위해 6개월을 기다렸으며 곧 인도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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