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49.67

  • 274.69
  • 5.26%
코스닥

1,098.36

  • 51.08
  • 4.44%
1/2

겨울철 전기장판 중화상 주의경보! "9년 동안 3도 이상 중화상자 80%"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전기장판 중화상 주의경보! "9년 동안 3도 이상 중화상자 80%"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안현희 기자]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겨울철 전기장판에 주의경보가 내려졌다.

    11월2일 'mbn 뉴스‘에서는 낮은 온도에서도 화상을 입을 수 있다는 조사결과를 보도했다.


    일반적으로 화상은 고온에서 입을 수 있다고 인식하고 있지만 저온에서도 화상을 입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30대 한 남성은 따뜻한 온돌방에서 장시간 수면을 취하다 종아리 부분에 큰 저온화상을 입게 된 것.


    저온화상이라는 것은 40도 정도의 저온에 자각증상 없이 오랜 시간 방치됐을 경우 피부 속에서 생기는 화상을 말한다.

    이에 한강성심대학병원에서 9년 동안 저온화상 치료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80% 이상이 3도 이상의 중화상을 입은 것으로 밝혀졌다. 원인은 저온에서의 긴 노출시간. 술에 만취한 상태, 당뇨병 등의 질환이 있을 경우 감각이 무뎌져 화상을 입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한강성심명원 성형외과 장영철 교수는 저온화상의 초기 증상으로 “처음에는 고통이 없다. 밀랍같이 약간의 혈액순환이 안 되면서 얼굴이 창백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imahh86@bntnews.co.kr


    ▶박소현 "신승훈과 단둘이 있을 때 남자로 느꼈다!" 'BIG' 러브라인 신호?
    ▶강병규, 명품시계 판매 대금 6,200만원 횡령 혐의로 피소
    ▶'성스' 송중기 "난 양반이 아니다! 하지만 구용하다" 명품눈물 연기 찬사
    ▶강대성 급작스런 사망 “영화 ‘평양성’ 캐스팅 됐는데…” 안타까움 남겨
    ▶故 강대성, 데니안 미니홈피 애도글로 홈피폭주 "강대성 배우 곁에 오빠와 우리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