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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김수지 기자] 작사가 최희진이 가슴 누드사진에 이어 상반신 문신과 비키니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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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최희진은 9월2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2009년 여름 야외 수영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비키니 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P class=바탕글>‘드디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 속 최희진은 검은색 비키니 차림에 등을 돌리고 있어 파격적인 문신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그가 직접 디자인한 것으로 알려진 이 문신은 꽃과 인간, 용이 그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P class=바탕글>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레이스가 달린 호피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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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주목받고 싶어서 그러느냐", "답이 없는 사람이다", "나이 값 좀 해라" 등 최희진의 도발에 일침을 가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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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한편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 최희진은 9월27일 오전 방배 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미니홈피를 통해 인증사진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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