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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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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머리가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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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여름이 다가오면서 머리를 짧게 자르는 사람들이 많다. 몇몇 연예인들도 기존의 긴 머리를 자르고 짧은 머리를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단발머리는 소화하기 어려운 스타일이다. 자신의 얼굴형은 생각 안 하고 단발머리를 했다간 큰 코 다칠 수 있다.


    라메종 0809의 이종문 원장은 "예전에 바가지 머리가 유행했을 때 미용실을 찾아 무작정 바가지 머리를 해달라는 사람이 있었다. 자신의 얼굴형에 어울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헤어스타일을 고집해 나중에서야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속상해했던 고객이 기억난다"라고 전했다.

    그는 "연예인들은 대부분 얼굴이 작아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잘 소화해 낸다. 그러나 일반 사람들은 자신의 얼굴형에 맞춰 헤어스타일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종문 원장은 짧은 머리가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김혜수와 방송인 에이미, 송혜교, 윤은혜, 이보영을 꼽았다.

    김혜수는 드라마 '스타일'에서 짧은 비대칭 숏 컷으로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 바 있다. 그의 헤어스타일은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매김하기도 했다.



    악녀일기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에이미도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방송인 중의 한명이라고 이종문 원장은 말한다. 그는 "작고 귀여운 이미지를 가진 에이미에게는 단발머리가 제격"이라고 전했다. 한효주와 윤은혜, 이보영도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연예인으로 선발됐다.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연예인들도 똑같은 헤어스타일을 하지는 않는다. 각자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찾아 스타일링 하는 것. 이번 여름, 짧은 머리에 도전하고 싶다면 전문가의 조언을 얻어 자신의 얼굴형에 맞는 스타일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한경닷컴 bnt뉴스 홍수민 기자 sumini@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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