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를 늦춰 주는 기본 방법들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 자외선 차단
노화의 많은 원인 중 하나가 썬 데미지(Sun Damage)다. 때문에 노화방지를 위해서 태양을 피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태양을 피하기 위해 사용하는 것이 자외선 차단제이다.
징크 옥사이드, 티타늄 옥사이드, 어보벤존 등이 함유된 UVA, UVB는 다행이 태양으로부터 우리를 강력하게 보호해준다. 그러나 차단지수가 낮은 차단제의 경우 세 가지 성분 중 한 두 가지가 빠질 수 있으므로 강력한 태양으로부터 차단을 원한다면 차단지수가 50은 되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충분한 수분 공급
안티 에이징을 위해서는 물을 자주 마셔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 촉촉한 피부의 기본은 수분이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의 탄력성이 떨어져 주름이 생기고 각종 피부트러블을 겪게 된다. 이에 하루에 8잔 이상의 물을 마시고 겨울과 같은 건조한 날씨에는 보습력이 뛰어난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꼼꼼한 세안
아침저녁세안은 가장 기본사항이다. 특히 저녁 세안은 모공의 노폐물과 메이크업 등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꼼꼼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거울피부과성형외과 신문석 원장은 “적절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는지 자신의 피부 타입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여성들이 가장 쉽게 저지르는 실수 중 한 가지가 바로 자가 피부진단에 있다. 정확하게 피부타입을 진단하고 싶다면 의료기관이나 전문 에스테티션들의 조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한다.
∎ 노화 예방에 대한 관심
그리고 또 한 가지, 예방에 대해 무관심하다는 점이다. 콜라겐은 젊은 시절 활발하게 생성되지만 노화가 진행될수록 줄어든다. 많은 가람들이 이미 노화가 진행된 후에야 피부관리의 중요성을 느끼고 관리를 시작하려고하는 경향이 있는데 노화는 사후관리 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젊은 시절부터 노화를 예방한다면 노화가 진행되는 속도를 크게 줄일 수 있다.
한경닷컴 bnt뉴스 전부경 기자 buridul@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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